현장에서 배우는 생생한 프로그램 운영, <좌충우돌 초보 사회복지사>
나이 58세에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하다!
좌충우돌 초보 사회복지사는 50대 후반에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한 뒤,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게 된 화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했던 수업 자료와 현장에서 겪은 일들,
사회복지사로서 처음 부딪혔던 순간들이 꾸밈없이 이어집니다.
늦은 나이에 새로운 길을 선택하며 만난 노인 돌봄 현장의 모습은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이들뿐 아니라 노년의 삶과 돌봄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자연스러운 공감을 전합니다.